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입대 전날 앨범 발표한 유노윤호, 26사단 신병교육대로…21개월간 현역 복무 예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1 15:47
2015년 7월 21일 15시 47분
입력
2015-07-21 15:45
2015년 7월 21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노윤호 오늘 21일 현역 입대, 사진=동아닷컴 DB
입대 전날 앨범 발표한 유노윤호, 26사단 신병교육대로…21개월간 현역 복무 예정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오늘(21일) 현역 입대한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가 7월 21일 입대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앞서 ‘조용히 가고 싶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별다른 입대행사나 인사 없이 입대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입대 장소 및 시간을 공개하지 않았다.
유노윤호는 지난 5일 첫 방송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에서 주연을 맡았고, 현재는 촬영을 다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달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동방신기 스페셜 라이브 투어 콘서트를 열었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또 20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동방신기 스페셜음반 ‘라이즈 에즈 갓(Rise As GOD)’을 발매했다. 유노윤호가 군입대를 앞두고 발표한 마지막 음반이었다.
'라이즈 에즈 갓'은 유노윤호의 솔로곡 ‘샴페인(Champagne)’과 최강창민의 솔로곡 ‘라이즈 에즈 원(Rise As One)’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수록한다. 이번 음반은 오랜 시간 동방신기를 응원하고 사랑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한편,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 한 것으로 알려진 유노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탄 던진 것 같은 큰 소리”…시내버스 서대문역 농협 돌진 사고
李, ‘北에 저자세’ 비판에 “별 이유도 없는 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
테슬라 AI로봇-자율주행 주도 ‘머스크 최측근’, 현대차 합류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