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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열애설’ 채수빈 측 “오해 가능, 연인 사이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1 18:18
2015년 7월 21일 18시 18분
입력
2015-07-21 17:55
2015년 7월 21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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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토인엔터테인먼트
‘구자욱 채수빈 열애설’
배우 채수빈이 구자욱 선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결과, 구자욱 채수빈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
기사에 나오게 된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고 해명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채수빈과 구자욱 선수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후 구자욱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채수빈과)사귀는 사이가 맞다.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해 서로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자욱은 지난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채수빈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은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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