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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오민정 “오상진, 여자친구 과제만 도와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31 11:33
2015년 7월 31일 11시 33분
입력
2015-07-31 10:19
2015년 7월 31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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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해피투게더’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이 친오빠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오상진 오민정 남매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오민정은 “(과거에 오상진 오빠가)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왔었는데 저처럼 체구가 작았고, 귀엽고 예뻤다”고 회상했다.
이어 “유학을 혼자 준비해야 하는데 영작하는 것 봐달라 했더니 알아서 하라고 했다. 여자친구 과제는 도와주더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 오민정은 오빠 오상진의 밥그릇 쇼핑을 폭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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