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인뮤지스 2.0’ 시대 열렸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5-08-01 08:20
2015년 8월 1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나인뮤지스. 사진제공|스타제국
신곡 ‘다쳐’로 활동 중인 여성그룹 나인뮤지스가 5주년을 기점으로 이전과 다른 활동을 모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른바 ‘나인뮤지스2.0’의 시작이다.
나인뮤지스는 이번 음반활동이 끝나는 무렵인 8월 말부터 예능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하고 개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멤버들의 개별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미 나인뮤지스는 데뷔 5년 만에 팬클럽을 정식으로 창단하기로 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2010년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멤버 대다수가 패션모델 출신이어서 큰 화제를 모았지만, 음악으로 인정받기 위해 음악방송 외 예능프로그램엔 거의 출연을 하지 않았다.
‘모델돌’이란 수식어로 인해 음악성이 저평가되는 걸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인뮤지스는 이번 여름 스페셜 앨범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매력으로 어필하는 동시에 멤버 개개인의 얼굴 알리기에도 나서기로 했다.
이 같은 행보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분위기 전환과 변화가 필요해서다. 나아가 ‘장수 그룹’을 위한 포석이기도 하다.
나인뮤지스는 지난 5년 동안 몇 차례 멤버 변화를 겪었고, 이번 음반활동에서도 바뀐 멤버들이 첫 인사를 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 방식의 개인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팬클럽 창단은 나인뮤지스에게 큰 의미다.
팬클럽을 창단할 만큼 팬덤이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남성 아이돌 그룹에 비해 ‘팬심’이 약한 여성그룹이 팬덤을 구축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소속사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 측은 “나인뮤지스가 새로운 각오로 다시 출발하는 의미이고, 오랫동안 팬들 곁에 있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사가 학원강사에 수능모의평가 사전유출…46명 송치
법원,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공소 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
한동훈 제명,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