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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나 근황, 미스코리아 진 출신…유학 준비 5달 만에 ‘하버드 입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4 10:05
2015년 8월 4일 10시 05분
입력
2015-08-04 10:04
2015년 8월 4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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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나 근황’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 금나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대학에서 영양학,역학 박사를 취득한 후 관련 연구소에서 연구하고 있는 근황을 소개했다.
금나나는 “옛날에 미스코리아에 출전해 다이어트 하면서 음식에 제한을 하다보니까 제 기분이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가 먹는 것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건강에 많은 연관성이 있구나 라는 걸 체험을 했다. 그런 거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월 생명과학자들의 커뮤니티인 브릭은 공식홈페이를 통해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이하 한빛사)로 금나나를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금나나의 논문이 곧 '국립암연구소저널(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실린다고 전했다.
또한 금나나는 미국유학을 준비해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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