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현이 “연애 시절 남편이 한 달 동안 손도 안 잡아 오기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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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8월 7일 09시 29분


해피투게더 이현이.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이현이.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이현이 “연애 시절 남편이 한 달 동안 손도 안 잡아 오기 생겼다”

‘해피투게더’에서 모델 이현이가 남편과 연애담을 공개했다.

6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가수 김원준, 배우 이아현, 개그맨 유상무, 개그우먼 장도연, 그룹 엠아이비(M.I.B) 강남, 모델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이현이는 남편과 첫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이현이는 “(남편과)4대4 미팅으로 만났다. 모델 4명, 직장인 4명 만났는데 술 마시고 노는 분위기였다”며 “다음날부터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때부터 한 달 동안 보기는 일주일에 세 번씩 봤다. 근데 안 건드리는 거다”며 “손도 안 잡으니까 오기가 생겼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이현이.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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