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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서울 치대 출신 실력 발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2 10:12
2015년 8월 12일 10시 12분
입력
2015-08-12 10:11
2015년 8월 12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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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김정훈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연예계 1등 브레인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학 한마당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김정훈, 강남, 고주원, 리키 김, 정은지, 강승현, 엔이 학교 생활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김정훈은 수학 한마당에 출전했다. 김정훈은 출전을 앞두고 “데뷔할 때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옆에서 김정훈을 지켜보던 고주원은 “진짜 식은 땀을 흘리고 있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학 한마당 1라운드에 출전한 김정훈은 문제를 보자마자 엄청난 속도로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같은 반 학생은 “등에서도 승부욕이 보인다”며 김정훈의 엄청난 승부욕에 감탄했다. 대결을 지켜보던 학생들은 김정훈의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김정훈은 결국 1라운드에서 두 번째로 정답을 맞춰 2등을 차지했다.
2라운드는 선착순 2명만 통과하는 방식이었다. 김정훈은 3등으로 정답을 맞혀, 3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것처럼 보였다. 이때 앞서 정답을 제출한 학생의 답에 오류가 발견돼 김정훈은 3라운드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3라운드부터는 시간제한 없이 정답을 맞히면 통과하는 방식을 따랐다. 김정훈은 비록 느리지만 차분하게 문제를 풀어, 최종 4인에 들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김정훈은 가장 늦게 문제를 풀었지만 정답을 맞혀 두 명의 학생과 함께 공동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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