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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김희정, 핫팬츠 입고 꿀벅지+구릿빛 피부 과시…男心 ‘흔들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2 10:54
2015년 8월 12일 10시 54분
입력
2015-08-12 10:52
2015년 8월 12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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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8초’ 김희정.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18초’ 김희정, 핫팬츠 입고 꿀벅지+구릿빛 피부 과시…男心 ‘흔들흔들’
‘18초’에서 배우 김희정이 영화감독 봉만대의 영상에 등장해 화제다. 이 가운데 김희정이 공개한 사진에 눈길이 간다.
김희정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Yeah! 아직 마음은 여기에! Barcelon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 속에서 김희정은 바르셀로나 거리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민소매 상의와 핫팬츠를 입은 김희정의 섹시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18초’에서는 봉만대 감독이 김희정과 지상파 방송용 에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만대 감독은 남자배우가 ‘꼭지’ 아역배우로 유명한 김희정의 발가락에 손가락을 끼우는 에로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18초’ 김희정.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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