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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홍수아 “추자현, 中 여신… 출연료 회당 1억 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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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2 13:13
2015년 8월 12일 13시 13분
입력
2015-08-12 11:34
2015년 8월 12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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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홍수아’
‘택시’ 홍수아가 추자현의 몸값을 언급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택시’에는 홍수아와 서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택시’ 홍수아는 중국에서의 수입을 묻자 “한국 활동의 3~4배 정도 된다. 추자현 씨에 비하면 나는 아직 아기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그는 중화권 최고의 한류스타 추자현에 대해 “회당 몸값이 1억 원이다. 중국에선 엄청난 톱스타이자 여신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택시’ 홍수아는 류현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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