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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김희정, ‘에로틱 발연기’ 촬영 비화? 봉만대 감독과 男스태프 사이서…‘왜 부끄럽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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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2 15:31
2015년 8월 12일 15시 31분
입력
2015-08-12 15:30
2015년 8월 12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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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김희정, ‘에로틱 발연기’ 촬영 비화? 봉만대 감독과 男스태프 사이서…‘왜 부끄럽지?’
아역 출신 배우 김희정이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18초’에 출연한 가운데, 촬영 뒷이야기를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18초’ 촬영 장면을 찍은 사진이 담겼다.
김희정의 발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봉만대 감독과 스태프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김희정은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18초’에서는 봉만대 감독이 김희정과 지상파 방송용 에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만대 감독은 남자배우가 ‘꼭지’ 아역배우로 유명한 김희정의 발가락에 손가락을 끼우는 에로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18초’는 SNS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TV스타들과 SNS 스타들이 경쟁을 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18초’ 동영상을 찍어 올리고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참여자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18초 김희정. 사진=18초 김희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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