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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차예련, 조만간 복근 공개한다?…‘기대감UP’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3 13:45
2015년 8월 13일 13시 45분
입력
2015-08-13 10:46
2015년 8월 13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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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예련 개인 소셜미디어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차예련, 조만간 복근 공개한다?…‘기대감UP’
‘라디오스타’ 차예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차예련이 털털한 모습을 보여 화제인 가운데 그가 얼마 전 소셜미디어를 통해 복근을 공개 할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이 간다.
차예련은 지난 달 개인 소셜 미디어에 “오늘도 운동운동, 매일 운동, 내 몸이 변하는 행복”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특히 차예련은 “#여름이니까 #조만간복근공개 #할수있도록” 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피트니스 센터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소재의 운동복을 입고 균형 잡힌 몸매를 뽐냈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유선·차예련·김성균·김혜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MC규현은 “여신 미모의 소유자임에도 서브 여주인공만 10년째다”라고 차예련을 소개했다.
이에 차예련은 “10년째 서브여주(인공)만 하고 있는 차예련이다”라고 소개하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규현은 차예련에게 “실물이 예쁜 연예인으로 꼽히는데 주위에서 ‘왜 이렇게 못 뜨고 있느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차예련은 “사실 제가 스무 작품을 했다”며 “쉬지 않고 1년에 두 작품 정도 했는데 백만을 넘긴 작품이 하나도 없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라디오스타’ 차예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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