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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와 결별…윤아 청순→섹시 파격변신 ‘늘씬+탄탄’ 명품 각선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3 16:05
2015년 8월 13일 16시 05분
입력
2015-08-13 16:04
2015년 8월 13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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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컷 화보
이승기 윤아와 결별…윤아 청순→섹시 파격변신 ‘늘씬+탄탄’ 명품 각선미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별한 가운데, 최근 화보가 눈길을 모았다.
윤아는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를 깨고 섹시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윤아는 어깨가 드러나는 민소매 니트에 핫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윤아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금발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특정한 이미지를 고집했던 건 아니다. 예전에는 순수한 느낌이 잘 어울려서 예뻐 보였는데 점점 진한 화장이 어울리는 시기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윤아는 다른 걸그룹에 대해 “다른 걸그룹은 안무를 어떻게 맞추고 의상은 뭘 입었는지 지켜보기도 한다”며 “(이런 과정이) 우리 팀에게 도움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윤아와 이승기의 결별 보도와 관련, 동아닷컴에 “윤아가 최근 이승기와 결별한 게 맞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승기와 윤아는 서로 바쁜 스케줄 탓에 만남이 줄어들면서 결국 헤어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해 1월 1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이승기 윤아와 결별. 사진=이승기 윤아와 결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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