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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마리텔’ 언급…"딴 짓 하다가 모두 태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9 13:25
2015년 8월 19일 13시 25분
입력
2015-08-19 13:24
2015년 8월 19일 1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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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 화면 캡처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마리텔’ 언급…"딴 짓 하다가 모두 태웠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집밥 백선생’의 백종원이 중도 하차한 예능 프로그램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백종원이 ‘축 개업 집밥 반점’이라는 주제로 짜장면을 만드는 모습을 방송했다.
이날 백종원은 짜장면의 핵심인 춘장을 튀기는 비법을 제자들에게 전수했다.
그러던 백종원은 “얼마 전 ‘다른 방송’에서 춘장을 튀기면서 딴 짓을 하다가 모두 태웠다”고 말했다. 이는 중도 하차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언급 한 것.
과거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은 춘장을 기름에 튀기다가 까맣게 태운 실수를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당시 같은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김구라는 “그때 사람들이 탄 춘장을 보고 아스팔트 같다고 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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