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 이주노, 과거 사업실패 언급하며 “연예인들, 창작은 잘하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31 16:15
2015년 8월 31일 16시 15분
입력
2015-08-31 16:14
2015년 8월 31일 16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 이주노, 과거 사업실패 언급하며 “연예인들, 창작은 잘하는데…”
가수 겸 제작자 이주노(48)가 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이주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았다.
이주노는 지난 2010년 7월 YTN의 ‘뉴스N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 과거 사업 실패에 대해 언급하며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창작은 잘 하는데 그걸 가지고 사업화시키는데는 좀 부족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주노는 이어 “내 경우 경험도 없었고 여러 가지로 해보다가 결과적으로 사업 실패를 맛 봤다”며 “하지만 나름 경험이 됐다. 앞으로 하는 일에 바탕이 되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주노는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로 최고의 인기를 누린 이후 제작자로 변신해 새 출발에 나섰으나 매니지먼트, 음반사업 등의 실패로 수십 억 원의 손해를 본 바 있다.
한편 3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인 A 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를 받는 이주노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12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주노는 2013년 말경 A 씨에게 ‘일주일 안에 상환하겠다’며 돈을 빌린 뒤 1년 6개월이 넘도록 변제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4월 고소장을 접수, 두 사람을 차례로 소환해 조사했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돈을 갚지 않을 생각으로 빌린 건 아니다”라고 진술했다.
이와 관련, 이주노의 사정을 잘 안다는 한 관계자는 이날 뉴스1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이주노의 상태는 파산 직전의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현재 집 월세도 못내고 있을 만큼 자금 사정이 나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주노는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재기하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져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이주노 사기 혐의 피소. 사진=이주노 사기 혐의 피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5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6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7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0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5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6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7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0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은 벌써 ‘보랏빛’… 아미들, BTS 굿즈 들고 곳곳서 인증샷
포항 도로 공사 현장서 50대 노동자 후진 굴착기에 깔려 사망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한미 연습에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