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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박두식, 딥키스→동침 LTE급 스킨십 전개 ‘어머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2 09:17
2015년 9월 2일 09시 17분
입력
2015-09-02 09:06
2015년 9월 2일 0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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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박두식 조현영.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박두식, 딥키스→동침 LTE급 스킨십 전개 ‘어머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박두식과 조현영이 술에 취해 함께 하룻밤을 보냈다.
1일 방송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8회에서는 박두식과 조현영이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두식(박두식 분)은 술김에 조현영(조현영 분)과 키스를 나눴다. 이후 고민하던 두식은 현영에게 문자를 보내 잠깐 만나자고 했다. 조현영은 “키스를 빌미로 사귀자는 거 아닌가, 나 그럴 마음 없는데”라며 고민했다.
박두식은 조현영에게 “나 연봉 5000만 원 될 때까지 여자 사귈 마음 없다. 근데 어제 보니까 넌 그동안 날 좋아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조현영은 당황하며 “오빠 내 취향 아니다. 나야말로 없던 일 하자고 하려고 했다. 키스도 키스도 더럽게 못하더라”라며 비아냥댔다. 박두식은 “네가 취해서 몰랐나 본데 나 키스 되게 잘 한다”라고 맞받아쳤다.
두 사람은 스잘(스잘김 분)이 부른 술자리에서 우연히 마주쳐 몸싸움까지 벌이기도 했다.
이후 술에 취한 박두식은 다음날 깨어나 옆에 조현영이 잠들어있자 깜짝 놀랐다. 두 사람이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낸 상황이 그려진 것.
이에 두 사람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커플로 발전할 수 있을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박두식 조현영. 사진=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박두식 조현영/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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