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 잡지사 부편집장 ‘지성준’역을 맡은 박서준의 첫 현장 컷이 공개됐다.
‘그녀는 예뻤다’ 극 중 박서준은 모델 못지 않게 포스 넘치는 멋진 외모를 지닌 완벽남으로 일에 고집이 강한 프로로 나온다.
하지만 박서준은 과거에 또래보다 작은 키에 뚱뚱한 몸매를 가진 찌질하고 소심한 학생이었다.
여학생들과는 눈도 못 마주칠 정도 였던 그의 유일한 단짝 혜진(황정음 분)과 어쩔 수 없이 헤어지고 완벽하게 변신한 후 수소문 끝에 첫사랑 혜진과 재회하며 알콩달콩한 사랑을 그려내는 캐릭터다. 박서준-황정음-고준희-최시원 등 캐스팅 조합으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온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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