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가라이브’ 블랙넛, 랜덤 채팅하며 선정적 대화? 캡처 화면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8 17:08
2015년 9월 8일 17시 08분
입력
2015-09-08 16:52
2015년 9월 8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넛 가가라이브. 사진=블랙넛 인스타그램
‘가가라이브’ 블랙넛, 랜덤 채팅하며 선정적 대화? 캡처 화면 보니…
래퍼 블랙넛이 신곡 ‘가가라이브’를 발표한 가운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가가라이브 랜덤채팅 캡처 화면이 눈길을 모았다.
7일 블랙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 밤 12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랜덤채팅 서비스 가가라이브에서 대화한 내용이 담긴 화면 캡처본. 특히 상대방이 선정적인 발언을 하자 블랙넛 본인으로 추정되는 이가 비속어로 대응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블랙넛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 8일 0시 가가라이브”란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넛이 의자에 앉아 바지를 내린 채 휴대전화로 자신의 신체부위를 찍는 파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블랙넛은 8일 ‘가가라이브’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이 노래는 블랙넛이 작사하고 기리보이가 작곡·편곡한 곡이다. 이는 가상의 채팅방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풍자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가사에는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를 찍고”,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 등의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됐다.
앞서 블랙넛은 엠넷의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의 예선에서 바지를 벗고 속옷을 노출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블랙넛 가가라이브. 사진=블랙넛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열차 납품 지연’ 다원시스 대표…“국민에 불편 끼쳐” 사과
김병기 의원 부인,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공천헌금 의혹’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