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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이 기회에 천만 배우 유아인에 묻어가고 싶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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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18:00
2015년 9월 16일 18시 00분
입력
2015-09-16 17:59
2015년 9월 16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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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DB(스틸, SNS)
송강호 “이 기회에 천만 배우 유아인에 묻어가고 싶다”
배우 송강호와 유아인 주연의 영화 ‘사도’가 16일 개봉했다.
영화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송강호 분)’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유아인 분)’의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사도’는 개봉일인 당일 54.1%(오후 1시 50분 기준)의 압도적 예매율로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최근 유아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도’ 시작(start)!”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를 홍보하기 위한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송강호와 유아인이 ‘사도’ 포스터가 그려진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그 위에 ‘사도 대박’이라고 적힌 초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촛불을 끄면서 영화의 흥행을 기원했다.
한편, 송강호는 15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유아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는 대중의 관심이 ‘사도’ 역의 유아인에게 쏠리는데 대해 “(제목이나 분량이) 유아인에게 쏠리는 게 당연하다. 누구에게 쏠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스토리를 이해시키는 역할을 내가 잘 해내는 것 그게 중요하다 본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고 모든 배우가 나를 받쳐주는 역할만 하길 원하는 게 아니다. 받쳐주는 역할을 하면 안 되는 건가. 이 기회에 ‘천만 배우’ 유아인의 기운을 받아 흥행 면에서 묻어가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도 송강호 유아인. 사진=사도 송강호 유아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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