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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지하윤 20대 싱그러운 미소… ‘깜찍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9 15:46
2015년 9월 19일 15시 46분
입력
2015-09-19 15:45
2015년 9월 19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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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지하윤 상큼 미소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중인 배우 지하윤의 상큼한 미소가 화제로 부각했다.
19일 지하윤의 소속사 위드메이가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 중인 지하윤의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사진 속 지하윤은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대학교 교정에서 싱그러운 미소를 띈 채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20대 다운 풋풋하면서도 밝은 모습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하윤은 “일 때문에 휴학을 했는데 작품에서 캠퍼스 생활을 경험하니 기분이 좋다”면서 “드라마를 통해 대학생활의 많은 것을 배워서 복학한 뒤 새로운 계획을 더 잘 세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즐거운 촬영 소감을 표명했다.
지하윤은 tvN 금토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손나은이 분한 오혜미의 절친이자 최지우가 연기하는 하노라의 대학 동기 민애 역을 맡아 등장마다 여신 미모와 안정된 연기력을 펼쳤다.
한편 지하윤이 출연하는 tvN ‘두번째 스무살’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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