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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 루미코 등, ‘월드클래스 남편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선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22 10:04
2015년 9월 22일 10시 04분
입력
2015-09-22 10:03
2015년 9월 22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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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강수정 · 루미코 등, ‘월드클래스 남편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선정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의 남편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월드클래스 남편을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는 6위를 차지했다.
지난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강수정 아나운서는 2008년 3년 열애 끝에 재력가 남편과 홍콩 6성급 호텔에서 비밀 결혼식을 치렀다.
강수정은 결혼 당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웨딩드레스에 59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8,000만 원 상당의 목걸이를 착용해 ‘억’ 소리나는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강수정은 홍콩 부촌인 빅토리아 피크에 신접살림을 차렸으며, 지난해 8월엔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출산해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또 ‘푸드파이터’라는 닉네임으로 맛집 블로그를 운영해 세계 각국을 여행다니며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강수정의 남편은 180cm 훤칠한 키에 연예인 못잖은 외모를 지닌 4살 연상 재미교포로 하버드대 졸업 후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한 인재라고 방송은 전했다. 또한 홍콩 일본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하다 현재 홍콩 증권가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순위에는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 유역비, 크리스티나, 탕웨이, 한채영, 루미코, 신주아, 채림이 선정됐다.
특히 이탈리아에 있을 당시 유럽연합(EU)에 근무 중이었던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에서 유학을 하던 남편이 귀국 준비를 하자 꿈의 직장 EU를 버리고 남편과 함께 한국행을 택했다.
크리스티나는 “남편이 이탈리아에 유학을 왔을 때 첫눈에 반했다. 딱 내 스타일이었다”며 “남편이 유학생활을 마치고 돌아가려고 하자 결혼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남편을 향한 사랑이 깊었음을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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