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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민호-수지 결별설 부인, 최근 “뭘 할 수 있겠어” 의미심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11:20
2015년 9월 22일 11시 20분
입력
2015-09-22 11:19
2015년 9월 22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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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와 결별설이 제기된 배우 겸 가수 수지.
배우 이민호(29)와 미쓰에이 수지(22) 커플이 교제 6개월 만에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이민호 소속사가 이를 일축했다.
22일 오전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도깨비뉴스에 “두 사람은 현재 잘 만나고 있다.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공식입장을 냈다.
22일 한 연예전문매체는 “이민호와 수지는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면서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레 멀어졌다”고 소개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앞서 지난 3월 또 다른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수지는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에 “가만히 가마니”라며 “가마니로 보이는 거겠지”, “뭘 할 수 있겠어”를 연달아 썼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지가 이민호와 결별한거 아니냐”며 조심스레 결별했다는 이야기가 제기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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