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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EXID·멜로디데이, 10월 컴백 행보를 주목하라!
스포츠동아
입력
2015-09-26 08:20
2015년 9월 26일 0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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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멜로디데이-EXID(왼쪽상단 시계방향으로). 동아닷컴DB
10월 컴백하는 걸그룹 중 유난히 관심을 모으는 이들이 있다.
에프엑스와 EXID, 멜로디데이다.
이들은 저마다 ‘사연’을 지니고 있어 10월 선보일 작품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의 대상이 된다.
10월 중순 4집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에프엑스는 멤버 설리가 탈퇴한 후 4인조로 첫 음반 활동에 나선다.
설리는 작년 7월 악성댓글과 루머에 시달리다 가수 활동을 중단했고, 결국 연기자로 전향하며 팀에서 빠지게 됐다.
에프엑스는 설리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 무대를 위해 막바지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소녀시대에 이어 레드벨벳이 현재 음악방송에서 1위 행진을 벌이고 있어 에프엑스가 여세를 이어가며 ‘SM 세 자매’의 성공 스토리를 완성할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
10월 말 새 음반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운 EXID는 우선 ‘역주행’의 유효기간이 얼마나 갈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다.
작년 겨울 역주행으로 가요계 새로운 역사를 썼던 EXID는 4월 ‘아 예’를 내고 큰 인기를 얻으면서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시켰다.
이번에도 큰 성과를 거둔다면 EXID는 역주행 효과를 넘어 완전한 A급 반열에 올라섰다는 걸 입증할 수 있다.
이들은 당초 8월쯤 신작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다 곡의 완성도를 위해 작업을 계속하며 10월로 늦췄다. 현재 신사동호랭이가 신곡 작업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멜로디데이 역시 관심의 걸그룹이 됐다.
리더인 여은이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8월 ‘가왕’의 자리에 오르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복면가왕’ 출연 효과가 이번 컴백작에서 발휘될 수 있을지가 관심의 대상이다.
특히 멜로디데이는 댄스그룹이 아니라 멤버들의 가창력과 화성에 중점을 둔 보컬그룹이고, 외모도 뛰어나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지만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번 활동으로 만년 유망주의 꼬리표를 떼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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