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동아닷컴
입력
2015-09-29 15:10
2015년 9월 29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신소율이 '미세스캅' 종영소감을 전했다.
신소율은 29일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최남진을 사랑해주고 성원해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소율이 색다른 매력으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한 SBS 월화극 '미세스캅'은 오늘 밤 10시 방송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미세스캅 신소율 종영소감. 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2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3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4
BTS 뷔 “민희진, 동의없이 카톡 증거 제출…편들 의도 없었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기존 다주택자 대출연장, 확실한 규제 방안 검토하라 지시”
9
트럼프, 이란에 일단 잽 한방 날리는 ‘코피 작전’ 가능성
10
與, 장동혁 ‘절윤’ 거부에 “제2의 내란…정당 해산해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尹 추종하는 당권파 시대착오…제압하고 밀어내야”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5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재판부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2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3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4
BTS 뷔 “민희진, 동의없이 카톡 증거 제출…편들 의도 없었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기존 다주택자 대출연장, 확실한 규제 방안 검토하라 지시”
9
트럼프, 이란에 일단 잽 한방 날리는 ‘코피 작전’ 가능성
10
與, 장동혁 ‘절윤’ 거부에 “제2의 내란…정당 해산해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尹 추종하는 당권파 시대착오…제압하고 밀어내야”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5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재판부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핫도그 1개 먹으면 ‘건강수명 36분 감소’? 숫자의 진실 [노화설계]
“망치에 맞아 죽을 뻔”…시드니 한복판서 韓 남성들 무차별 폭행 당해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