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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열애설에 입 열어… “사랑, 억지로 숨기지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7 14:49
2015년 10월 7일 14시 49분
입력
2015-10-07 14:26
2015년 10월 7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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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불타는 청춘’ 김혜선 방송 캡처
배우 김혜선이 열애설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혜선은 자신의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김혜선은 “열애 기사가 난 줄도 모르고 있었다. 시장을 보다가 ‘불타는 청춘’ 작가한테 전화가 와서 알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혜선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거라곤 생각도 못 했지만 지금 내 나이가 열애설을 억지로 숨기고 그럴 나이도 아니지 않느냐”고 당당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김혜선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는 “김혜선이 연상의 호남형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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