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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입금 전후 사진 ‘화제’… 나영석 PD “공항사진 보고 섭외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7 16:25
2015년 10월 7일 16시 25분
입력
2015-10-07 16:20
2015년 10월 7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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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입금전후’
나영석 PD가 배우 이진욱의 소탈한 매력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빌딩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어촌편2’ 공동인터뷰에는 나영석 PD를 비롯해 신효정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얼마 전에 이진욱의 공항패션을 보게 됐다”며 “그걸 보면서 ‘저 분은 방송에서 보여주는 캐릭터로서의 모습이 있고 자기의 진짜 모습은 지키려고 하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사진을 보고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컨택을 했다”며 “마침 출국해서 외국에 있었는데 예상대로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나영석 PD는 “우리가 본 로맨틱하고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 여심을 흔드는 이진욱이 있다면 자연인으로서의 이진욱의 모습은 아마 처음 보여드리게 될 것 같다. 좀 부족한 사람이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2'는 오는 9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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