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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 유민 삼촌 장동건, 고소영과 다정샷 ‘비주얼 폭발’…배우 부부의 위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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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7 17:13
2015년 10월 7일 17시 13분
입력
2015-10-07 17:12
2015년 10월 7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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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 유민 삼촌 장동건, 고소영과 다정샷 ‘비주얼 폭발’…배우 부부의 위엄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유민이 배우 장동건의 조카란 사실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졌다.
고소영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한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소영이 남편인 배우 장동건과 셀프카메라(셀피)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우월한 외모와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또 고소영은 22일에는 의류 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리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유민이 속한 멜로디데이는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싱글 ‘스피드 업(SPEED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멤버 유민은 삼촌 장동건을 언급했다. MC딩동이 ‘삼촌이 용돈 좀 주셨냐’고 묻자 유민은 “용돈이요? 아직 안 주셨다”면서 “(딩동에게) 용돈 좀 주세요”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이에 딩동은 “제가 삼촌만큼 광고를 찍으면 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유민은 “삼촌 장동건은 항상 응원을 해주신다. 처음 멜로디데이 합류한 뒤 삼촌 덕분에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고, 그룹을 알릴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서 감사하다”면서 “열심히 해서 삼촌과 같이 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다”고 전했다.
멜로디데이 유민 삼촌 장동건. 사진=멜로디데이 유민 삼촌 장동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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