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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와 맛집 데이트’ 설리, 과거 물 속에서 촉촉히 젖은 ‘S라인’ 자랑
동아닷컴
입력
2015-10-07 18:35
2015년 10월 7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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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스모폴리탄
‘최자와 맛집 데이트’ 설리, 과거 물 속에서 촉촉히 젖은 ‘S라인’ 자랑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21)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5)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설리의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설리는 최근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됐다.
발리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설리는 요염한 여인의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설리는 허리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래시가드와 스윔슈트, 선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맛집 앞에 줄 서 있는 최자 설리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최자와 설리가 편안한 옷차림으로 한 음식점 앞 길거리에 서서 지인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줄을 선 맛집은 닭꼬치가 유명한 서울역의 한 가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설리는 최근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의 활동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설리 최자. 사진=코스모폴리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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