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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결별’ 유리, 과거 이상형 발언보니? “수트+셔츠 어울리는 어깨깡패男”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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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6 10:02
2015년 10월 16일 10시 02분
입력
2015-10-16 10:02
2015년 10월 16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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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오승환 결별’ 유리, 과거 이상형 발언보니? “수트+셔츠 어울리는 어깨깡패男”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야구선수 오승환과 결별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유리는 과거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해 이상형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이상형에 대해 수트와 하얀 셔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사이”라고 말했다.츠가 어울리는 남자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하얀 셔츠가 어울리는 남자가 좋다”면서 “어깨깡패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유리와 오승환이 결별한 것이 맞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오승환 측 역시 “시즌이 끝나고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오승환 측근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전하면서 장거리 연애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전했다. 유리와 오승환은 4월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 되면서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당시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지
현재 오승환은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일본에 장기 체류 중이며 유리는 최근 앨범을 발매하고 바쁘게 활동 중이다.
오승환 유리 결별. 사진=오승환 유리 결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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