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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천단비, 생방송 경연 1위까지 ‘내가 제일 잘 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0 09:40
2015년 10월 30일 09시 40분
입력
2015-10-30 09:18
2015년 10월 30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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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슈퍼스타K7’ 천단비가 생방송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톱6 멤버들의 미션 수행과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사전 미션으로 상황극 연기에 도전했다. 극중 천단비는 클라라 홍의 엄마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클라라 홍이 음악을 하겠다고 선언하자, 천단비는 “음악을 해서 돈을 벌겠니? 엄마를 봐”라고 말했다. 이에 클라라 홍이 “엄마, 아빠는 내가 행복하길 바라지 않냐”고 반박했다. 천단비는 “네가 행복하길 바라니까 우리가 말리는 거야”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번 미션의 심사위원 김수로는 톱6의 연기를 본 뒤 천단비를 1위로 선택했다. 김수로는 심사평에서 “나중에 뮤지컬을 해도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천단비는 이날 생방송 무대에서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 1위를 차지했다. 최종 탈락자는 클라라 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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