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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와 불륜설’ 시에나 밀러, 과거 순백 의상 입고 ‘육감’ 허벅지 노출
동아닷컴
입력
2015-10-30 18:39
2015년 10월 30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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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Q
‘브래드 피트와 불륜설’ 시에나 밀러, 과거 순백 의상 입고 ‘육감’ 허벅지 노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시에나 밀러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시에나 밀러는 과거 남성지 GQ와의 화보에서 순백의 블라우스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아슬아슬하게 속살을 노출했다. 청초한 미모와 순백의 의상으로 청순미를 발산하면서도 육감적인 몸매로 관능미까지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타펄즈(starpules)는 잃어버린 도시Z(The Lost City of Z)의 제작을 맡고 있는 ‘브래드 피트’와 주연으로 출연하는 ‘시에나 밀러’의 불륜설을 제기했다.
스타펄즈는 지난 8월 영화 ‘잃어버린 도시Z’의 제작이 시작되면서 브래드 피트가 사람들에게 시에나 밀러에 대해 이야기 했고, 이를 알아차린 안젤리나 졸리가 화를 냈다고 보도했다.
이에 시에나 밀러는 “브래드 피트는 촬영 현장에 거의 오지 않으며, 두 번 밖에 만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입양한 자하라, 매독스, 팍스 티엔과 출산한 야일로, 녹스, 비비엔을 두고 있다.
시에나 밀러. 사진=GQ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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