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NL 코리아6' 장서희, 신동엽과 ‘리얼’ 초콜릿 키스? 시청자들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1 12:12
2015년 11월 1일 12시 12분
입력
2015-11-01 12:11
2015년 11월 1일 1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NL 코리아6' 장서희. 사진=tvN 'SNL 코리아6' 캡처
'SNL 코리아6' 장서희, 신동엽과 ‘리얼’ 초콜릿 키스? 시청자들 ‘경악’
'SNL 코리아6' 장서희
'SNL코리아6' 장서희와 신동엽의 초콜릿 키스신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밤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는 ‘막장 드라마의 시조새’ 장서희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서희와 신동엽은 영화 '암살'을 패러디하기 위해 각각 전지현, 하정우로 분해 서로 부부인 척 연기했다.
이때 장서희, 신동엽은 끝까지 부부인 척을 하기 위해 초콜릿을 입에 물고 키스하는 시늉을 했고, 그 과정에서 실제 입술이 닿아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호스트 장서희는 ‘암살’ 외에도 ‘환불원정대’, ‘아내의 유혹’ 등의 콩트를 선보이며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SNL 코리아6' 장서희. 사진=tvN 'SNL 코리아6'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오늘의 운세/3월 18일]
6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7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10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오늘의 운세/3월 18일]
6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7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10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즈타바 선출, 혁명수비대가 주도”… 첫 참모도 초강경파 발탁
“美-이란 전쟁 1년 지속땐, 韓경제 성장률 0%대 하락 가능성”
“외롭다”에 “새 우정이 널 기다려”… 세계 첫 감정학습 AI칩 나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