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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성배, 해병대 입소 두발검사 지적…‘소대장 싸늘한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1:09
2015년 11월 2일 11시 09분
입력
2015-11-02 11:08
2015년 11월 2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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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해병대 이성배’
'진짜사나이' 해병대 이성배 아나운서가 두발 상태를 지적 받았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서는 멤버들의 해병대 입소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사나이’ 방송에서 해병대소대장은 이성배의 두발 상태를 지적했다.
이성배의 머리는 다른 훈련병들과 달리 조금도 이발 되지 않은 상태엿다. 이성배는 머리에 대해 “제가 아침 생방송 때문에 이발을 하지 못했다”고 말해 소대장을 당황케 했다.
이에 이성배는 자신의 답을 듣고 싸늘한 표정을 짓는 소대장의 모습을 보고 “핑계인 것 같다”며 자진납세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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