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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문정희 “수애와 술친구” 고백에 오만석 “불러 달라, 팬이다” 사심 폭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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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2 13:24
2015년 11월 12일 13시 24분
입력
2015-11-12 13:22
2015년 11월 12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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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문정희 “수애와 술친구” 고백에 오만석 “불러 달라, 팬이다” 사심 폭발
배우 문정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와 배우 수애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문정희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절친한 술친구로 수애를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문정희에게 “수애와 단짝이냐?”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문정희는 “가끔 서로 안부를 묻는 술친구 사이다”라고 답했고, MC 오만석은 “수애를 불러 달라. 내가 팬이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문정희는 “내가 있는데 그렇게 수애한테 관심이 많냐”며 섭섭함을 드러냈지만 오만석은 “미안하지만 나는 수애에게 더 관심이 많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문정희와 수애는 종영한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한편 문정희는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에 출연해 연하의 남자 배우와 연기하고 싶다고 하는 등 입담을 과시했다.
문정희. 사진=라디오스타 문정희/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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