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야노시호 화보, 과거 누드 보니… “남다른 관능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9:06
2015년 11월 13일 19시 06분
입력
2015-11-11 09:21
2015년 11월 11일 0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야노시호 트위터
'야노시호 화보'
톱모델 야노시호의 화보가 새삼 인기다.
이 가운데 과거 상반신 누드 영상이 주목 받고 있다. 야노시호는 지난 2011년 자신의 뷰티 비결이 담긴 '시호의 뷰티이론'을 출간했다.
당시 야노시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출간 기념으로 화보 촬영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야노시호는 거울 앞에서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상반신을 노출한 채 바닥에 엎드려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내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4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9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4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9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 악재에 금리 껑충… 주담대 상단 6.5% 넘어, 영끌족 한숨
강남-서초 절반 “영어유치원 다녀”… 강북은 10%대
“대미투자 1호, 원자력 등 2~3개 유력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