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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어릴 적 '사진 보니'… "여신급 미모, 제2의 수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7:15
2015년 11월 13일 17시 15분
입력
2015-11-13 17:06
2015년 11월 13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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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쯔위 미모'
트와이스 쯔위의 여신급 미모가 인기다.
공개된 사진에는 쯔위의 변천사가 담겨 있다. 어릴 적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쯔위의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다.
쯔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흰 피부로 어렸을 적부터 ‘청순미’를 뽐냈다. 쯔위는 특히 중국배우 판빙빙과 닮아 화제가 됐다.
실제로 쯔위의 미모는 트와이스 멤버들도 인정했을 정도다.
앞서 지난달 2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트와이스의 밴’에서 정연은 “쯔위가 너무 예뻐서 민영과 함께 잠든 그녀를 바라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대만 출신 쯔위는 1999년생으로 트와이스의 막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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