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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최악의 테러…‘할리우드 악동’ 저스틴 비버도 애도 물결 동참 “#PrayForParis”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5 11:06
2015년 11월 15일 11시 06분
입력
2015-11-15 11:02
2015년 11월 15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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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최악의 테러. 사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파리 최악의 테러…‘할리우드 악동’ 저스틴 비버도 애도 물결 동참 “#PrayForParis”
프랑스 최악의 테러
프랑스 파리에서 13일 밤(이하 현지시간) 연쇄 테러가 발생해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할리우드 악동’으로 알려진 미국 가수 저스틴 비버가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저스틴 비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테러를 ‘끔찍한 비극’이라고 칭하며 “파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PrayForParis)”라는 해시태그를 들아 파리 연쇄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한편 13일(현지시간)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프랑스 축구경기장과 공연장 6곳에서 발생한 파리 최악의 테러로 현재까지 최소 12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부상자는 352명, 이 가운데 99명은 중상을 입어 희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 최악의 테러. 사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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