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밀착 원피스로 몸꽝 변호사 강주은과 기싸움
동아닷컴
입력
2015-11-17 22:30
2015년 11월 17일 22시 3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밀착 원피스로 몸꽝 변호사 강주은과 기싸움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배우 강예빈이 ‘오 마이 비너스’ (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이나정)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17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민아씨는 살찐 분장을 해도 너무 예뻤다는. 현장분위기 정말 좋았어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손에는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대본이 쥐어져 있어 눈길을 끈다.
강예빈은 지난 16일 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에서 강주은(신민아 분)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섹시한 의뢰인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그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강주은의 기선을 제압했다.
강예빈은 간통죄와 관련해서 강주은과 상담을 했고, 그는 “제 남자의 본처가 저를 고소해서 무고죄로 명예훼손, 사생활 유포 등 가능한 건 다 갖다 붙여서 고소해달라”라며 “간통법 폐지되는 거 맞느냐. 내가 찔리는 게 있어서 그러는 건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상담을 마친 후에는 자신과 극과 극 몸매인 강주은에게 “변호사님, 그렇게 단 거 먹으면 안 된다”고 말해 굴욕을 선사했다.
강예빈은 한때 잘 나가던 얼짱에서 몸꽝으로 변신한 강주은과 기싸움을 벌이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는 자연스럽다 못해 뻔뻔하고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7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8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7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8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런던 자연사 박물관 지난해 710만명 몰려…英 관광 1위 비결은
320조 中 자금 공세에 밀린 K배터리… ‘ESS-로봇’으로 돌파 시도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