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FNC 가수들, 2015 MAMA 불참 선언…불화설 솔솔 “사실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5:29
2015년 11월 19일 15시 29분
입력
2015-11-19 15:27
2015년 11월 19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FNC 가수들, 2015 MAMA 불참 선언…불화설 솔솔 “사실 아냐”
2015 MAMA 불참
FNC 엔터테인먼트(이하 FNC)소속 가수들이 ‘2015 MAMA’ 불참을 선언했다.
FNC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2015 MAMA’에 참여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애초 자사와 협의 중에 ‘2015 MAMA’ 1차 라인업에 포함된 씨엔블루는 해외 투어 일정 등으로 부득이 시상식에 불참하게 됐다”며 “올해 큰 인기를 누린 걸그룹 AOA와 밴드 FT아일랜드 역시 일정 조율이 어려워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속 가수들의 무대를 기대해 주신 많은 팬분들께 깊은 양해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일부 팬들은 ‘2015 MAMA’ 주최 측과 FNC가 ‘2015 MAMA’ 행사와 관련해 조율하는 과정에서 불화가 있었던 게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2015 MAMA’ 측 관계자는 “1차 라인업에 포함돼 있던 씨엔블루를 포함한 FNC 소속 아티스트들이 스케줄 조율이 어려워 ‘2015 MAMA’에 참석하지 않게 됐다. 불화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2015 MAMA’는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12월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Asia World-Expo)에서 개최된다.
▼다음은 FN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2015 MAMA’에 참여하지 않게 됐음을 알려드립니다.
애초 자사와 협의 중에 ‘2015 MAMA’ 1차 라인업에 포함된 씨엔블루는 해외 투어 일정 등으로 부득이 시상식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올해 큰 인기를 누린 걸그룹 AOA와 밴드 FT아일랜드 역시 일정 조율이 어려워 참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소속 가수들의 무대를 기대해 주신 많은 팬분들께 깊은 양해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2015 MAMA 불참.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당 400원 깎아준다”…고유가에 카드사 ‘주유 할인’ 경쟁
IT업계 흔드는 노란봉투법…카카오 노조 “자회사 고용불안 책임져라”
트럼프 “전쟁, 내가 언제든 끝내”…이란 “배상금 지급-재발 방지 약속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