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악플러 고소, ‘화장실 구타설’ 황당 루머에 “그런 소문은 어디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21:01
2015년 11월 19일 21시 01분
입력
2015-11-19 21:00
2015년 11월 19일 2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이유 악플러 고소, ‘화장실 구타설’ 황당 루머에 “그런 소문은 어디서?”
아이유 악플러 고소
가수 아이유 측이 허위 사실과 합성사진 등을 유포한 악플러들을 고소한 가운데, 과거 아이유와 가수 서인영이 얽힌 황당한 루머도 재조명받았다.
아이유는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서인영에게 화장실에서 구타를 당했다는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아이유는 “싸가지 없는 연예인이라 서인영이 화장실로 불러 군기를 잡았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질문에 “그런 소문은 어디서 듣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누구에게 불려간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없다”라고 답한 뒤 “사실 나도 그런 말을 듣긴 하는데 내가 잘 안 웃어서 그런 거 같다. 낯가림이 심해서 데뷔 초에는 선배님들께 인사를 해도 웃지 못하고 인사만 한다고 많이 안 좋아하셨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인사를 웃으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루머와 관련해 서인영도 2013년 5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를 통해 해명한 바 있다.
서인영은 ‘아이유 구타설’에 대해 “(아이유를)절대로 화장실로 부른 적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서인영은 “맹세코 화장실로 끌고 간적도 없고, 그당시 아이유를 많이 본적도 없다. 대화도 많이 못해봤다”며 “당시 여자 12명이 하는 ‘영웅호걸’이란 예능을 했는데 아이유는 너무 어린 동생이고 내가 혼낼 이유가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사실 남에 대해 많이 상관하지 않는다. 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한다. 후배들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 솔직히 (관심을 두지 않아서)잘 모른다”며 아이유 구타설은 근거 없는 루머임을 강조했다.
한편 19일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허위 사실, 합성사진을 유포해 허위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지난 10월 컴백하기 전부터 여러 네티즌들이 인신공격성 악성댓글을 달고 허위 루머를 유포해왔다. 지속적으로 악성댓글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했고 이 같은 자료를 토대로 고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처는 절대 없을 것이다.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고 형사 처분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유는 10월 23일 발표된 미니앨범 ‘CHAT-SHIRE(챗셔)’ 수록곡 ‘제제’의 가사 및 앨범 재킷, 뮤직비디오 등이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속 제제를 성적 대상으로 삼았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각종 루머와 악플에 시달렸다.
아이유 악플러 고소.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7
트럼프, 몇 시간 만에 ‘입장 뒤집기’…IEA 사상 최대 4억 배럴 방출
8
‘공소취소 거래설’ 진화 나선 김어준…“李는 그럴 사람 아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7
트럼프, 몇 시간 만에 ‘입장 뒤집기’…IEA 사상 최대 4억 배럴 방출
8
‘공소취소 거래설’ 진화 나선 김어준…“李는 그럴 사람 아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늘에서 붉은 비가 쏟아진다”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사측 손 들어줘
日애니 ‘유희왕’ 측 “백악관 전쟁 홍보 영상에 작품 무단 사용…허락한 적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