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든싱어 김연우 편 ‘자체 최고 시청률’…‘슈스케’ 장우람 모창능력자로 출연 ‘눈물 펑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2 11:35
2015년 11월 22일 11시 35분
입력
2015-11-22 11:32
2015년 11월 22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히든싱어 김연우 편 ‘자체 최고 시청률’…‘슈스케’ 장우람 모창능력자로 출연 ‘눈물 펑펑’
종편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4’ 김연우 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히든싱어4’ 8회에서는 ‘보컬의 신’ 가수 김연우가 원조가수로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히든싱어4’ 김연우 편은 6.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보아 편이 기록한 6.2%를 넘어섰다.
김연우는 이날 1라운드 ‘이별택시’, 2라운드 ‘여전히 아름다운지’, 3라운드 ‘나와 같다면’, 4라운드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각각 선곡해 모창 능력자들과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부터 김연우는 1표 차이로 탈락을 면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만큼 모창 능력자들이 김연우의 목소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것. 2, 3라운드에서도 김연우는 1위 자리를 모창 능력자에게 내줘야 했다.
그는 마지막 4라운드에서 62표를 받아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날 모창 능력자 중 엠넷의 ‘슈퍼스타K 시즌6’ 출연자 장우람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연우의 제자라고 밝혔다.
김연우는 “대학교 때 (장우람이) 보컬 1등이었다. 노래를 봐줄 게 없었다”면서 “내가 다시 (장우람한테) 레슨을 배워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출연한 이유에 대해 장우람은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 그 자리가 제가 존경하는 김연우 교수님과 함께여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김연우는 “내가 걸어왔던 길 그대로 가면 마흔쯤에 빛 볼 거다. 꾸준히 하란 말을 해주고 싶다. 아이들 가르치는 거 계속 하고, 계속 자기 노래 하다보면 언젠가 또 더 큰 사랑 받는 곡과 무대를 만나게 될 거다”고 조언했다.
히든싱어 김연우 장우람. 사진=히든싱어 김연우 장우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메디컬 테스트 불합격 부기장, 비행 못하자 불만누적 퇴사”
2
가방에 맞은 머리 극심통증…병원가니 “뇌종양입니다”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인턴 뽑는데 ‘상위 1% 증명한 경험’ 요구…“임원 뽑는 줄”
5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6
지역 비하 뒤 잠적 유튜버, 9개월만에 “선 지키겠다” 복귀 예고
7
트럼프 “카타르 LNG시설 또 공격땐 이란 가스전 날려버릴 것”
8
매출 4억인데 시총 1조원…이틀새 주가 10배 뛴 기업 정체는?
9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10
‘BTS 특수’ 벌써 후끈…명동 굿즈샵 “손님 3배 늘고 아미밤 동나”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8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9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10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메디컬 테스트 불합격 부기장, 비행 못하자 불만누적 퇴사”
2
가방에 맞은 머리 극심통증…병원가니 “뇌종양입니다”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인턴 뽑는데 ‘상위 1% 증명한 경험’ 요구…“임원 뽑는 줄”
5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6
지역 비하 뒤 잠적 유튜버, 9개월만에 “선 지키겠다” 복귀 예고
7
트럼프 “카타르 LNG시설 또 공격땐 이란 가스전 날려버릴 것”
8
매출 4억인데 시총 1조원…이틀새 주가 10배 뛴 기업 정체는?
9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10
‘BTS 특수’ 벌써 후끈…명동 굿즈샵 “손님 3배 늘고 아미밤 동나”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8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9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10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두환 비판 유인물 뿌렸다 실형 받은 대학생들 43년 만에 무죄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속보]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대로 마감…물가상승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