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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지간’ 휘성·에일리, 연말 콘서트 무대서 호흡 맞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11:20
2015년 11월 23일 11시 20분
입력
2015-11-23 11:08
2015년 11월 23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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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에일리’
가수 휘성과 에일리가 내달 18~19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소재의 코엑스 D2홀에서 합동콘서트 ‘빽투스쿨(Back to School)’을 연다.
앞서 휘성과 에일리는 에일리의 데뷔곡 ‘Heaven’, ‘노래가 늘었어’등을 통해 가수와 프로듀서로서 듀엣곡 ‘Kiss’를 통해 동료 가수로서 다양하게 호흡을 맞추었다.
휘성과 에일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개인 무대는 물론 듀엣무대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후 휘성과 에일리는 내달 24일에는 대구 EXCO, 내달 26일에는 부산 Bexco 오디토리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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