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가정 형편 때문에 은행서 비정규직으로 일했다”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7 19:50
2015년 12월 7일 19시 50분
입력
2015-12-07 19:49
2015년 12월 7일 1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쳐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가정 형편 때문에 은행서 비정규직으로 일했다” 고백
‘복면가왕’ 캣츠걸의 정체에 대해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캣츠걸로 추정되고 있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정 형편 때문에 서울예술대학을 그만두고 은행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길을 걷게 된 계기에 대해 “은행에서 일할 때 학교 동기가 전화를 했다”며 “‘라이온킹’ 오디션을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제가 노래를 하지 않는 게 안타깝다며 은행 월급보다는 더 벌 수 있을 거라는 말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차지연으로 추정되는 ‘복면가왕 캣츠걸’은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선곡해 가창력과 파워 넘치는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다.
캣츠걸의 무대를 본 김형석은 “우리나라의 판소리 창법이 숨어있다”며 “가창력 뿐만 아니라 본인의 색깔도 뚜렷한 가수”라고 극찬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캣츠걸은 88대 11이라는 압도적인 투표 결과로 2연승을 거뒀다. 이에 캣츠걸은 “더 엄청난 무대를 준비해오겠다”고 말해 다음 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사진=복면가왕 캣츠걸/복면가왕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7
트럼프, 몇 시간 만에 ‘입장 뒤집기’…IEA 사상 최대 4억 배럴 방출
8
‘공소취소 거래설’ 진화 나선 김어준…“李는 그럴 사람 아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7
트럼프, 몇 시간 만에 ‘입장 뒤집기’…IEA 사상 최대 4억 배럴 방출
8
‘공소취소 거래설’ 진화 나선 김어준…“李는 그럴 사람 아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하청노조 407곳, 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공기관으로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