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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 “보검이랑 했잖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9 13:46
2015년 12월 9일 13시 46분
입력
2015-12-09 11:32
2015년 12월 9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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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V앱 방송캡처
배우 류준열이 혜리와 박보검의 사이를 질투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girl’s day’s Broadcast’에서 혜리는 ‘응답하라 1988’의 덕선(혜리)으로 변신하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았다.
이때 극중 러브라인을 형성 중인 류준열이 등장했다. V앱 방송 중이라는 말에 류준열은 “보검이랑 했잖아”라고 말했다.
앞서 박보검은 혜리와 함께 V앱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혜리는 “지금 김정환(류준열) 씨께서 보검 오빠랑 해서 출연 안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류준열은 드라마 속 김정환에 빙의된 듯 박보검과 혜리의 관계를 질투했다.
하지만 류준열은 “인사 한 번만 해주세요”라는 혜리의 요청에 수줍게 “안녕하세요”라고 말해 팬들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혜리와 류준열은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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