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가맨 강성, 유재석-유희열-김이나와 인증샷 “정말 오랜만에 예능…떨리고 재미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3 11:14
2015년 12월 23일 11시 14분
입력
2015-12-23 08:42
2015년 12월 23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강성 인스타그램
슈가맨 강성, 유재석-유희열-김이나와 인증샷 “정말 오랜만에 예능…떨리고 재미있었다”
가수 강성이 ‘슈가맨’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22일 강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에 예능?이었다. 떨리고 재미있었다. 묵묵히 또 갈 길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성은 ‘슈가맨’의 MC인 개그맨 유재석, 가수 유희열, 작사가 김이나와 각각 셀피(자기촬영사진)를 찍는 모습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과거 방송된 드라마 ‘야인시대’의 OST ‘야인’으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강성이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은 갑작스레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에 대해 “2집을 준비하면서 소속사와 의견 차이가 있어서 2집을 내놓자마자 결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이후에도 몇 곡을 냈다”며 “친한 작곡가 형이랑 음악을 놓지 말자고 해서 가끔씩 작업을 했다”고 덧붙였다.
강성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드라마 출연을 계속할 계획이다. 연극, 뮤지컬을 하느라 바쁘게 보낼 것 같다”며 “성격상 한가지를 제대로 하자는 주의라 연기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앨범을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슈가맨 강성. 사진=강성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9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0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9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0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노란봉투법 시행 첫 날, 407개 하청에서 교섭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