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민상 짝사랑’ 택시 홍예슬, 과거 교복 사진 보니…걸그룹 못지 않은 미모?!
동아닷컴
입력
2015-12-23 08:48
2015년 12월 23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홍예슬 페이스북
‘유민상 짝사랑’ 택시 홍예슬, 과거 교복 사진 보니…걸그룹 못지 않은 미모?!
‘택시’ 홍예슬이 개그맨 유민상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한 가운데, 홍예슬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홍예슬은 지난 2012년 1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등학교 졸업앨범. 졸업식 생각난다.^^ 요즘 추억이 너무나 소중하다. 지금도 자고 일어나면 어제의 추억이 되겠지…?”라는 글과 함께 고등학교 졸업 앨범에 실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예슬은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친구들과 화단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지금보다 앳되고 귀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홍예슬은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멘탈의 갑’, ‘엔젤스’, ‘취해서 온 그대’ 등에 출연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후배들에게 온정을’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가 팀을 나눠 후배 개그맨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장동민 팀으로 소개된 개그우먼 홍예슬은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다”라는 MC들의 말에 “개그맨 유민상 선배한테 문자가 많이 왔었다”라며 “영화 보러 가자고 해서 동료 한 명을 데리고 나갔더니 엄청 실망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한번은 유민상 선배가 내 머리에 박력넘치게 소품총을 대더니 ‘너 사귈래? 죽을래?’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바로 쏘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예슬은 “내 이상형이 가수 성시경이다”라며 “유민상 선배가 갑자기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을 불러줬다”며 “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이다가 ‘성시경 노래는 별로 안 좋아한다’고 했다”고 유민상의 대시를 거절한 경험을 털어놨다.
택시 홍예슬. 사진=홍예슬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4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5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6
“약자만 노린다” 아이 얼굴을 가방으로 퍽…이번엔 ‘짐빵’
7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주진우 “전재수 출판기념회서 30만원 현금봉투 다수 포착”…선관위 조사 의뢰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4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5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6
“약자만 노린다” 아이 얼굴을 가방으로 퍽…이번엔 ‘짐빵’
7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주진우 “전재수 출판기념회서 30만원 현금봉투 다수 포착”…선관위 조사 의뢰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개인정보위, ‘297만 회원 정보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부과
송파구 아파트 단지서 이삿짐 사다리차 넘어져…인평피해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