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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홍예슬 “유상무가 내 손 잡으며 전 여친 김지민 닮았다고…”, 장동민 “그거 코스다”
동아닷컴
입력
2015-12-23 16:55
2015년 12월 23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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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택시 홍예슬 “유상무가 내 손 잡으며 전 여친 김지민 닮았다고…”, 장동민 “그거 코스다”
개그우먼 홍예슬이 유상무가 전 여자친구 김지민을 언급한 사연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성탄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후배에게 온정을’이라는 주제로 장동민, 유상무가 출연해 후배들을 소개했다.
홍예슬은 “유상무에게 따뜻함을 느낀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내가 힘들었던 시기에 유상무가 내 손을 잡으면서 응원해줬다. ‘(김지민을) 많이 닮았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또 “유상무가 ‘걔도 잘 됐거든’이라고 말했다”고 전해 유상무를 당황시켰다.
이에 장동민은 “그거 코스다”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상무와 김지민은 2007년 공개연애를 하다가 2011년 결별했다.
택시 홍예슬. 사진=택시 홍예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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