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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남편에게 받은 ‘상상초월’ 프로포즈 다시 보니…‘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3 17:37
2015년 12월 23일 17시 37분
입력
2015-12-23 17:36
2015년 12월 23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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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남편에게 받은 ‘상상초월’ 프로포즈 다시 보니…‘부러워’
‘화장대를 부탁해’ MC를 맡은 배우 한채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편도 눈길을 모은다.
지난 9월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월드 클래스 남편을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명단을 공개했다. 이 순위에서 한채영은 4위를 차지했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미국 명문 UC 버클리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재미교포 금융투자가 최동준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한채영은 결혼 당시 남편에게 무려 7억 원짜리 프러포즈를 받아 화제가 됐다. 당시 한채영은 5억 원 상당의 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와 유명 외제차를 선물로 받았다. 또 한채영의 신혼집은 시가 60억~70억 원대의 저택이다.
한편, 한채영이 MC를 맡은 패션엔(FashionN) 예능 프로그램 ‘화장대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 뷰티마스터들이 스타의 화장대를 통해 대결을 펼치는 뷰티 배틀 프로그램이다.
스타가 실제로 사용하는 화장대의 뷰티 제품을 활용해 20분의 시간 동안 메이크업과 헤어를 완성해야 한다. 스타의 셀프카메라를 통해 스타가 전하는 뷰티 팁과 트렌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토탈 뷰티 프로그램. 24일 오후 9시 방송한다.
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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