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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트와이스 쯔위 “팀내 ‘기럭지’ 담당”…신장 보니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3 19:51
2015년 12월 23일 19시 51분
입력
2015-12-23 19:50
2015년 12월 23일 19시 50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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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트와이스 캡처)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쯔위 “팀내 ‘기럭지’ 담당”…신장 보니 ‘대박’
‘주간아이돌’에서 걸그룹 트와이스가 활약한 가운데, 멤버 쯔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벌였다.
이날 멤버 쯔위는 “‘기럭지’를 담당하고 있는 막내다. 팀 멤버들 중에서 키가 제일 크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DJ최화정은 “신장이 몇 cm냐”고 물었고 쯔위는 “169cm다”고 답했다.
또 정연이 “트와이스에서 모델을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자, 최화정은 “옷 입은 것을 보니 시크하다”고 칭찬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2015년을 빛낸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여자친구, 트와이스 멤버들이 출연해 크리스마스 특집을 꾸몄다.
MC 데프콘과 희철은 걸그룹 멤버들이 하나둘씩 등장하자 걸그룹 옆에서 진행을 하기 위해 시작부터 격렬한 자리 쟁탈전을 벌였다.
이날 김희철은 “오늘 내 생일인 것 같다”며 녹화를 진행하는 내내 유독 의욕 넘치는 진행을 펼쳤다.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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