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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남동생 사망 “불미스러운 일 사실… 아직 어린 동생들을 몰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8 13:27
2015년 12월 28일 13시 27분
입력
2015-12-28 13:26
2015년 12월 28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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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남보라 남동생 사망
남보라 남동생 사망 “불미스러운 일 사실… 아직 어린 동생들을 몰라”
배우 남보라의 동생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뉴스1은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남보라의 동생이 최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남보라는 가족들과 함께 장례식장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남보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남보라씨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리기가 어렵다. 남보라의 어린 동생들은 이같은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한 매체를 통해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KBS2 ‘인간극장’에서 남매들과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남보라는 13남매 중 둘째로 평소 방송에서도 동생들에게 애정을 드러내 왔다.
남보라는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오빠와 자주 얘기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또 지난 8월에는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가족사진을 공개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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