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동생 사망’ 남보라, 가족과 출연 ‘인간극장’ 재조명 “처음 아기 기저귀 갈아본 게…”
동아닷컴
입력
2015-12-28 15:50
2015년 12월 28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인간극장 방송 캡쳐
‘남동생 사망’ 남보라, 가족과 출연 ‘인간극장’ 재조명 “처음 아기 기저귀 갈아본 게…”
배우 남보라의 남동생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지난 2008년 방송된 KBS2 ‘인간극장’에 남매들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남보라는 “처음 아기 기저귀 갈아본 게 유치원 때인가?”라며 “그래서 무작정 엄마 옆에서 보고 따라했다”며 효녀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각별한 동생 사랑을 과시하며 현재와 별반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자연미인임을 입증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8일 다수 연예매체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측은 남보라 남동생의 발인식이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치러졌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빈소를 지키다 발인식이 끝난 뒤 장지인 경기 고양시 자유로 청아공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 남동생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시점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남보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남보라씨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리기가 어렵다. 남보라의 어린 동생들은 이같은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한 매체를 통해 전했다.
남보라 인간극장. 사진=인간극장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염전업자 울린 ‘전과 23범’…출소 6개월만에 소금 7000포대 먹튀
32개 의대서 ‘지역의사’ 선발… 출신高 인근 복무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